나는 오직 만날 때까지, 찾는다.

"만날 때까지, 찾는다." (이것이 이제까지 나였다. 진리요 구원의 주를 찾음이다. 그렇게 육과 탐욕의 자아와 세상으로부터 나를 이끄신, 구원의 은혜요 사랑이다. 참 감사하다.) "온전한 하나 됨을 이룰 때까지, 바라고 또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나이다. 영원한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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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육과 영의 구별 vs. 선과 악의 구별 – 육을 다스림과 못 박음

육과 영의 구별 vs. 선과 악의 구별 육을 다스림과 못 박음 육과 영을 정확히 구별한다. 그것이 섞이면, 평소 선과 악을 구별하며 잘 살고 있다고 스스로 여길지라도, 사실은 엉망진창에 빠진 그대로이다. 무슨 말인가. 선과 악의 구별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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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과 영을 구별 & 영을 발산 – 사람의 역할, 능력

인간이 다 육이 되었다. 영이 돼야 할 인간이 되레 육이 돼버림이다. 육의 탐욕이 인간의 주체와 자아로 자리잡음이다. 인간은 육과 세상의 탐욕에 일치하는 존재로 전락함이다. 원래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과 생명적 존재적 일치를 이루어, 영의 진리를 물질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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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나를 끄집어 내려 함

세상이 시시 탐탐 나를 집적대는 이유는, 내게 접촉해서, 속에서 '나'를 끄집어내려 함이다. 내 속 깊은 곳의 나의 본질인바 '자아'를 말이다. 그 귀한 자아(하나님을 모시는 영의 존재된 자아, 곧 영적 자아)를 끄집어내어, 모욕하고 망가뜨리며 가져 놀아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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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육과 세상에 속한 것으로 제한되지 않고,
우리 밖에 세워져 있는(제시된), 원래 우리 안에는 없는,
지금 현재 인간 됨(자아, 생명 본질)과는 전혀 다른,

진리에 속한, 온전히 새로운, 곧 하나님의 생명 됨인,
그 ‘영의 생명 길’을 따라, 존재의 온전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태초에 인간 앞에 세워져 있던 생명나무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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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평생 사람은 진리의 인간 됨를 생각하고,
그 길을 꿈꿔야 할 겁니다.
이것이 사람의 당위이자 정직이지요.
인생의 목적과 가치 그리고 행복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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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Way’,
이는 당신의 길, 곧 그리스도의 길인바, 진리의 길이고,
이제 나의 길, 우리의 길로 제시된 창조의 선물인 줄 압니다.

육과 세상에 속한 ‘자아 본성’을 넘어,
사람의 궁극적 당위적 ‘생명 본질’을 찾아,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모두가 함께 구름기둥의 안내와 불기둥의 비춤으로,
은혜와 믿음으로, ‘생명 길의 여정’을 끝까지 온전히 마치기를 소원합니다.

무슨 새로운 단체도 사업도 봉사도 아닙니다.
비록 만질 수 없더라도 진리와 영원의 꿈을 좇아,
‘인간 존재 자아’를 찾으려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생명 본질’을 궁구하는,
그저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길을 가고자 합니다.
서로 도우며 끝까지 함께 인내하고 실패치 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