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영의 생명의 흐름

존재와 존재 사이의 존재적 생명적 일치(내가 그 안에, 그가 내 안에 존재함)인바 사랑이란, ‘육적 하나 됨’에서 온전함을 이루는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 육적 현실에서 사랑을 찾는 자들은 실패할 수밖에 없고, 결국 실망하게 되며, 더 나아가면 도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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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내가 타자 안에 존재하는 생명 됨의 완성

내 안에는 내가 없다. 도리어 그 안에 내가 있다. 이것이 존재적 생명적 하나 됨인 사랑이다. 생명의 흐름이요, 일치이다. 내가 그 안에, 그가 내 안에 있는 그 하나 됨의 완성이다. 내 안에 내가 있다면, 그건 탐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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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생명의 흐름과 하나 됨 – 사랑

사랑은 나의 생명이 타인에게로 넘쳐흐르는 것이다. 그렇게 다른 독립적 존재 사이의 생명적 존재적 연합이 사랑이다. 독립됐으나 진정 하나인 그 관계 상태의 유지가 온전한 사랑이다. 그 안에 내가, 내 안에 그가 있는, 온전한 존재적 하나 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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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능력이다. 그것도 보통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다. 한 사람이 인생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낸다면, 곧 하나님의 생명이 발현되어 타인에게 흘러내리는바, 그 온전한 사랑을 진정 실현해낸다면, 그는 인생에서 최고의 능력과 성취를 맛보고 이뤄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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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육과 세상에 속한 것으로 제한되지 않고,
우리 밖에 세워져 있는(제시된), 원래 우리 안에는 없는,
지금 현재 인간 됨(자아, 생명 본질)과는 전혀 다른,

진리에 속한, 온전히 새로운, 곧 하나님의 생명 됨인,
그 ‘영의 생명 길’을 따라, 존재의 온전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태초에 인간 앞에 세워져 있던 생명나무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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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평생 사람은 진리의 인간 됨를 생각하고,
그 길을 꿈꿔야 할 겁니다.
이것이 사람의 당위이자 정직이지요.
인생의 목적과 가치 그리고 행복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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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Way’,
이는 당신의 길, 곧 그리스도의 길인바, 진리의 길이고,
이제 나의 길, 우리의 길로 제시된 창조의 선물인 줄 압니다.

육과 세상에 속한 ‘자아 본성’을 넘어,
사람의 궁극적 당위적 ‘생명 본질’을 찾아,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모두가 함께 구름기둥의 안내와 불기둥의 비춤으로,
은혜와 믿음으로, ‘생명 길의 여정’을 끝까지 온전히 마치기를 소원합니다.

무슨 새로운 단체도 사업도 봉사도 아닙니다.
비록 만질 수 없더라도 진리와 영원의 꿈을 좇아,
‘인간 존재 자아’를 찾으려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생명 본질’을 궁구하는,
그저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길을 가고자 합니다.
서로 도우며 끝까지 함께 인내하고 실패치 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