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눌림과 자유

[hwp file]  세상의눌림과자유 내가 세상에서 최고가 되려 했을 때는, 세상의 누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가 세상의 높음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미 세상의 형상을 낳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더 이상 세상을 따르려 하지 않을 때, 세상의 ...
read more ...

나의 최선, 나의 가치, 나의 공격

[hwp file]  나의최선나의공격 내가 주님의 형상이 되려 할 때, 그것이 나이며, 나의 최선의 진보요 공격이 된다. 더는 세상과 육에 눌려 또는 들떠 살지 않아도 된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가 됨이다. 내가 누군지, 나의 목적과 가치가 무엇인지 ...
read more ...

영의 삶 – 주님 안의 생명 됨

[hwp file]  영의삶-주님안의생명됨 오직 주님 안에서만, 육이 작동하지 않는다.(작동할 수가 없다. 빛 안에는 어둠이 있을 수 없음과 같다.) 따라서 내가 진정 영의 사람, 곧 순수하게 영만 작동하는 사람이고자 할진대, 그건 나의 각성이나 노력이 아니라, 오직 ...
read more ...

영은 자랑하지 않는다. 사랑에 빠진다. – 60년 인생을 돌아보며

[hwp file]  영은자랑하지않는다_사랑에빠진다 영은 자랑하지 않는다. 곧 세상과 일절 무관하다. 세상에 죽고, 다만 하나님의 사랑에 들어가며 안식한다. 영원한 진리의 자아를 이룬다. 육은 필요한 만큼 조금씩 채울 뿐이다. 도리어 영혼을 삼키지 못하도록, 늘 잠잠하게 다스려야하는 것이며, ...
read more ...

 

생명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육과 세상에 속한 것으로 제한되지 않고,
우리 밖에 세워져 있는(제시된), 원래 우리 안에는 없는,
지금 현재 인간 됨(자아, 생명 본질)과는 전혀 다른,

진리에 속한, 온전히 새로운, 곧 하나님의 생명 됨인,
그 ‘영의 생명 길’을 따라, 존재의 온전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태초에 인간 앞에 세워져 있던 생명나무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cropped-20191009_1410522.jpg

늘 평생 사람은 진리의 인간 됨를 생각하고,
그 길을 꿈꿔야 할 겁니다.
이것이 사람의 당위이자 정직이지요.
인생의 목적과 가치 그리고 행복이 되겠지요.

cropped-20191009_1349521.jpg

‘Thy Way’,
이는 당신의 길, 곧 그리스도의 길인바, 진리의 길이고,
이제 나의 길, 우리의 길로 제시된 창조의 선물인 줄 압니다.

육과 세상에 속한 ‘자아 본성’을 넘어,
사람의 궁극적 당위적 ‘생명 본질’을 찾아,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모두가 함께 구름기둥의 안내와 불기둥의 비춤으로,
은혜와 믿음으로, ‘생명 길의 여정’을 끝까지 온전히 마치기를 소원합니다.

무슨 새로운 단체도 사업도 봉사도 아닙니다.
비록 만질 수 없더라도 진리와 영원의 꿈을 좇아,
‘인간 존재 자아’를 찾으려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생명 본질’을 궁구하는,
그저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길을 가고자 합니다.
서로 도우며 끝까지 함께 인내하고 실패치 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