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약과 선악에서 벗어남, 사랑을 믿음

강약(강함과 약함, 높음과 낮음, 선함과 악함)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런 상대적, 표현적, 수단적인 것들로, 사람을 이뤄서도 대표해서도 목적해서도 지배해서도 안 된다. 그것이 왜곡이요 속임이고 타락이다. 인간 지배이다. 오직 사랑의 온전한 상태 안에서는, 그런 강함도 약함도 무가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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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사람을 영의 존재로 이끄는 것

교육은, 사람을 목수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목수를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기술지식뿐 아니라, 인문지식의 중요성, 곧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로 서도록 도움이다. 곧 인간에게 자기발견을 돕는 일이, 사람을 향한 교육과 이웃으로서 최고의 가치가 된다. 그러면 그가 무엇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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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함을 부인한다, 온전함을 찾는다.

과거를 모두 부인한다. 나를 전부 부인한다. 굳이 과거나 나를 부인함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다만 그 불완전한 것들을 다 부인함이다. 나든 누구든, 그 누구의 것이 문제가 아니라, 폄하든 자고든 그런 차원이 아니라, 다만 불완전함, 곧 인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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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가치 – 진리로의 길

내가 나를 버려도 아깝지 않은 가치, 그리고 결코 후회치 않을 가치는, 어떤 경우도 속지 않고 속일 수도 없는 가치인 '진리'밖에 없다. 영원히 변함없는 가치가 바로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찾는 그 자기 존재 가치를, 진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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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육과 세상에 속한 것으로 제한되지 않고,
우리 밖에 세워져 있는(제시된), 원래 우리 안에는 없는,
지금 현재 인간 됨(자아, 생명 본질)과는 전혀 다른,

진리에 속한, 온전히 새로운, 곧 하나님의 생명 됨인,
그 ‘영의 생명 길’을 따라, 존재의 온전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것이 태초에 인간 앞에 세워져 있던 생명나무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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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평생 사람은 진리의 인간 됨를 생각하고,
그 길을 꿈꿔야 할 겁니다.
이것이 사람의 당위이자 정직이지요.
인생의 목적과 가치 그리고 행복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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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Way’,
이는 당신의 길, 곧 그리스도의 길인바, 진리의 길이고,
이제 나의 길, 우리의 길로 제시된 창조의 선물인 줄 압니다.

육과 세상에 속한 ‘자아 본성’을 넘어,
사람의 궁극적 당위적 ‘생명 본질’을 찾아,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모두가 함께 구름기둥의 안내와 불기둥의 비춤으로,
은혜와 믿음으로, ‘생명 길의 여정’을 끝까지 온전히 마치기를 소원합니다.

무슨 새로운 단체도 사업도 봉사도 아닙니다.
비록 만질 수 없더라도 진리와 영원의 꿈을 좇아,
‘인간 존재 자아’를 찾으려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생명 본질’을 궁구하는,
그저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길을 가고자 합니다.
서로 도우며 끝까지 함께 인내하고 실패치 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