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10] 피조물들의 차이

■ <피조물들의 역할과 사명> : 자기 ‘본성’과 일치된 자연스러움 하나님의 피조물 각자가, 그들 자신의 ‘자기 본성‘에 맞는(따른) 역할을 수행함이다. ‘육의 인간’이 물질계와 동식물의 다스림과 마찬가지로, ▷ ‘영의 천사’는 하나님 ‘본질‘(생명 속성)의 ‘개념논리(율법)와 판단원리(선악)‘의 구성과 관리가,   [ read more... ]

[참고9] 믿음과 성령

■ <믿음은 무언가> 신이 되는 길 – 사랑의 존재됨의 길 마땅히 ‘율법의 영역‘은 천사의 영역이 되지만, 그것으로 ‘온전한 열매(형상)’까지 맺기에는, 늘 애매한 한계적 결과(죄를 일으킴)만을 가져왔다. 사실 그것이 율법의 역할(임시적 악역), 곧 죄를 드러내어 유보시키는   [ read more... ]

[참고8] 그리스도와 성령

– ‘세계 창조’와 ‘인간 구속’을 향한 길 –   ■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하나님 ‘본체의 형상‘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의 ‘온전한 생명됨’(생명 존재됨)의 ‘표상’ ※ 참고로, 성령은 하나님 ‘생명됨’, 곧 ‘생명 본질’ 자체이다. ‘하나님의 신적 존재’에, ‘그리스도는   [ read more... ]

[참고7] 선악을 통한, 인간 타락과 지배의 역사

■ <선악의 법조 카르텔> 피조물들의 통치 : 천사 – 선악 – 율법 – 세상 – 육 – 원래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선한 것이나, – 그것을 자기 탐욕에 이용하고 왜곡시킴, – 인간 타락 및 지배의 결정적 도구가   [ read more... ]

[참고6] 영, 혼, 육

<영, 혼, 육> : 존재와 세계의 구성 영과 혼과 육, 이 3가지로 흔히들 ‘인간 존재의 구성’을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육밖에는 잘 모른다. 그나마 육은 ‘자기 외적‘으로 객관적으로 파악이 용이하기 때문인데, 영만 해도 ‘자기 이상‘의 무엇이기   [ read more... ]

[참고5] 율법과 선악(2)

– 율법과 선악(1)에서 이어집니다. –   ■ <선악은 무언가, 어디서 나왔나> 물질계의 기초원리 : ‘불완전한 물질계(결국 무로 돌아감)’의 구성과 유지에 적합한 것 – 항시 정해진 기준(법칙, 원리)을 따르고, 그 기준에 따른 편차(옳고 그름)를 지도함 –   [ read more... ]

[참고2] 타락이란 (현재 우리의 상태 및 세계 분석)

– [참고1]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에서 이어집니다. – 선악나무를 선택하는 게 왜 죄인지, 복습하고 시작하면, ‘선악적 가치체계’가 한계(선을 말하지만, 선을 행할 능력까지 줄 수는 없는 것)인 줄 알면서, 여전히 그 한계를 선택하는, 그 존재적 한계성이, 죄의 씨앗이고   [ read more... ]

세상과 육의 더러움에 각성함

세상에 더러운 것들이 넘친다. 정말 주의하며 각자 우리의 길을 가야 한다.    영의 일에 관해서든, 세상의 일에 대해서든,  만나는 세상마다(사람이든, 일이든, 생각이든, 광고든),  그 세상의 더러움이 스치고 묻고 스며들어,  결국 우리의 영혼과 그 생명 길을   [ read more... ]

교회와 성령의 은사들

성령의 은사와 직분과 사역(선물과 봉사와 작용), 이는 교회를 위함이요, 교회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들이 이 험하고 외로운 세상을 지나가는 동안, 지치지 않고 또 무너지지 않도록, 기쁨과 위로의 선물로써 교회를 존속케 하심이다. 정말 감사하리로다. ​ [고린도전서 12:4-13] ​은사(gifts,   [ read more... ]

‘나’의 존재와 생명과 영원

모든 ‘존재의 현실’ 중에, 분명한 사실은 오직 두 가지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것과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이것만큼은 흔들릴 수 없는 사실이다.   나머지 물질세계든, 화려함이든, 잘남이든, 사탄이든, 있기도 없기도 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지독히도 지금 ‘나’는 정말 끈질기게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