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 vs. 실제 – 선악 vs. 생명

[hwp file] 허상과실제-선악과생명   세상에서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이 세상 삶이 허상이기 때문이다. 존재 외에는. 그 존재의 삶과 죽음 외에는 말이다. 세상 여기서 실제로 뭘 다 이루는 게 아니다. 여기서 자기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간다.   [ read more... ]

사랑 – 자아의 껍질을 깨뜨리고 서로 하나 됨

[hwp file] 사랑-자아의껍질을깨뜨리고서로하나됨   모두는 남남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독립된 존재’들이다. 사실 자기 외에는, 외부의 누구도 나를 정확히 모른다. 부모도 친구도 동료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나를, 나로서, 나처럼, 알 수 있겠는가. 나의 고통도 즐거움도 현재 입장도, 사실상   [ read more... ]

회개 – 부끄러움 없는 온전한 관계성으로

[hwp file] 회개-새로운관계성   온전히 회개한다. 모든 과거의 관계성과 추구와, 자랑과 추억까지, 완전히 등을 돌리고 가슴을 치고 옷을 찢으며, 그 부끄러움과 어리석음에 고개를 박고 회개한다. 날마다 순간마다 그 부끄러움에 몸을 떤다. 다신 그것들에 대해 어떤   [ read more... ]

세상 성취냐, 자기 완성이냐

[hwp file] 세상성취냐자기완성이냐   하나님이 조성하신 창조 속의 인생은, ‘세상의 성취’가 아니라, ‘자기의 완성’이다. 근본적인 방향성과 목적인식에서부터 잘못(왜곡)됐고, 오인했고, 속았다. 세상사 복잡다단하게 얽혀 돌아가지만, 그 가운데서 주어진 인생의 기회 중에, 어찌하든지 성공과 성취를 이루는 게   [ read more... ]

사랑이 없는 세상에 대해 죽음

[hwp file] 사랑이없는세상에대해죽음   사랑이 없는 세상, 그 위선과 거짓 사랑에, 그 뻔한 얄팍함과 불완전함에, 나 자신을 바친다는 건, 이미 탐욕을 좇는 위선이요, 자기만족과 자기높임의 죄악밖에 안 된다. ‘사랑이라는 말’에 속지 말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 read more... ]

세상을 무로 돌림

[hwp file] 세상을무로돌림   세상, 내가 화낼 것도 들뜰 것도 없다. 원래가 다 허상이 아니냐. 내가 거기에 흔들리고 속음이, 그들에게는 유쾌함과 배꼽 잡는 일이 되지 않느냐. 세상은 원래 그대로 허상과 무로 취급함이 당연하고 맞음이다. 그때   [ read more... ]

강약과 선악에서 벗어남, 사랑을 믿음

강약(강함과 약함, 높음과 낮음, 선함과 악함)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런 상대적, 표현적, 수단적인 것들로, 사람을 이뤄서도 대표해서도 목적해서도 지배해서도 안 된다. 그것이 왜곡이요 속임이고 타락이다. 인간 지배이다. 오직 사랑의 온전한 상태 안에서는, 그런 강함도 약함도 무가치하다.   [ read more... ]

불완전함을 부인한다, 온전함을 찾는다.

과거를 모두 부인한다. 나를 전부 부인한다. 굳이 과거나 나를 부인함 자체가 목적이 아니며, 다만 그 불완전한 것들을 다 부인함이다. 나든 누구든, 그 누구의 것이 문제가 아니라, 폄하든 자고든 그런 차원이 아니라, 다만 불완전함, 곧 인간을   [ read more... ]

인류의 특이점과 창조 목적

인류는, 육의 존재임에도, 육과 물질의 세계를 넘는, ‘추상적 인지력’, ‘보이는 것을 넘는 상상력’, ‘무궁한 추상적 개념들’을 소화하는 생명체이다. 이것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인가, 아니면 하나님 창조의 뜻인가. 사랑, 영혼, 선함, 거룩함, 희생, 영원, 아름다움, 시공, 원자,   [ read more... ]

흐르는 영과 고정된 영

인간은, 인생은, 그 가치와 목적은, 능력(지식)이 아니라, 사랑인 것, 곧 자기 높음(쌓음)이 아니라, 타자로 흐름(생명의 분여)이다. (우리가 그 왜곡에 속아서, 자기 높임으로 자신을 만들려 애썼다. 그러나 그건 사망이었다.)  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더더욱 그렇다, 그래야만 한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