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육의 더러움에 각성함

세상에 더러운 것들이 넘친다. 정말 주의하며 각자 우리의 길을 가야 한다.    영의 일에 관해서든, 세상의 일에 대해서든,  만나는 세상마다(사람이든, 일이든, 생각이든, 광고든),  그 세상의 더러움이 스치고 묻고 스며들어,  결국 우리의 영혼과 그 생명 길을   [ read more... ]

교회와 성령의 은사들

성령의 은사와 직분과 사역(선물과 봉사와 작용), 이는 교회를 위함이요, 교회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들이 이 험하고 외로운 세상을 지나가는 동안, 지치지 않고 또 무너지지 않도록, 기쁨과 위로의 선물로써 교회를 존속케 하심이다. 정말 감사하리로다. ​ [고린도전서 12:4-13] ​은사(gifts,   [ read more... ]

‘나’의 존재와 생명과 영원

모든 ‘존재의 현실’ 중에, 분명한 사실은 오직 두 가지이다. ‘내’가 존재한다는 것과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이것만큼은 흔들릴 수 없는 사실이다.   나머지 물질세계든, 화려함이든, 잘남이든, 사탄이든, 있기도 없기도 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지독히도 지금 ‘나’는 정말 끈질기게   [ read more... ]

십자가, 그리고 나의 사랑을 지킴

내가 나의 사랑을 다시 잃지 않는다. 훼방꾼들과 음녀의 흘리는 꿀로부터 나의 사랑을 굳게 지킴이다.   ‘선의 덫’을 직시한다. 진리가 아닌 것, 그러나 유혹(선)의 강한 향기로 사람을 붙잡아 들이고, 결국 그 선을 맛보는 대가로, 사망의 종노릇에   [ read more... ]

나의 일 – 이웃을 사랑함, 누가 나의 이웃인가

나의 일은 오직 사랑하는 거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이 나의 일이다. 사랑만이 최고 가치요, 하나님의 진리와 영의 생명 본질이요, 창조 세계를 이루는 사역이며 그 통치가 된다. 괜히 세상과 육의 헛된 야망에 속아 넘어가지 말라. 이   [ read more... ]

[정리] 창조, 인간, 선악 – 육의 생명 됨에서, 영의 생명 됨으로

“창조” : 육적 본성(야만적 – 급하고, 화내고, 난폭하고, 눈치 보고, 비굴하고, 함부로 하고, 부주의하고, 많은 척, 강한 척, 높은 척하려 하고)에서 → 영적 생명(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의, 신의, 온순, 절제)으로.   이것이 인간이다 :   [ read more... ]

통과하다 – 세상, 육, 바다, 광야, 구름

통과한다. – 한평생 세상을, 육을 입고, 바다 가운데, 광야 위로, 구름 아래를 지나간다.   내가 세상을 살아야 하고, 또 육을 살아야 한다. ‘세상과 육의 나’를 거쳐서, 결국 ‘천국과 영의 나’에 이르러야 함이다. 그때까지는 잠잠히 그   [ read more... ]

사람을 살리는 것들, 그 간단한 핵심

○ 영 – 하나님 본질 자체, 생명, 진리, 속성, 거룩함  → [피조물 : 천사] – 다양한 본질의 속성을 간직, 하나님 영의 진리와 생명이 충만함​  → 타락 : 자기가 그(자기가 간직한, 맡은) 본질인 양 착각, 교만   [ read more... ]

‘영의 사람’의 ‘세상 삶’, 그 방어와 추구

ㅇ 방어 – 악한 영들의 유혹(미혹)을 간파하고, ‘영의 생명’을 지킴 ㅇ 추구 – 성령의 열매를 맺음, 주님의 형상 곧 ‘영의 마음’을 낳음   1. 세상사 선악의 영적 배후를 직시한다. ​ 세상 ‘선악 다툼’에 휘말리지 말라.   [ read more... ]

영과 마음 – 사람 안의 ‘성령’과 ‘악한 영들’의 차이

악한 영을 직시하라. 사람이 괜히 이상한 게 아니다. 사람은 당연히 영의 영향을 받는다. 사람 자체가 영으로 자기 자아를 이루어, 그 영의 본질을 형상화하는(열매 맺는, 낳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과 함께하여, 사랑으로 하나 되며,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