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 vs. 실제 – 선악 vs. 생명

[hwp file] 허상과실제-선악과생명   세상에서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이 세상 삶이 허상이기 때문이다. 존재 외에는. 그 존재의 삶과 죽음 외에는 말이다. 세상 여기서 실제로 뭘 다 이루는 게 아니다. 여기서 자기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간다.   [ read more... ]

천국의 완전함과 세상의 불완전함

[hwp file] 천국의완전함과세상의불완전함   천국이 완전한 것은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의 생명이 풍성히 흐르기 때문이다. 모든 완전함은 오직 하나님의 완전한 생명으로부터 기인한다.   세상이 불완전함은 하나님을 떠남이요, 하나님의 생명 대신 거짓과 왜곡과 위선만이 남은 상태에 기인한다.   [ read more... ]

세상 성취냐, 자기 완성이냐

[hwp file] 세상성취냐자기완성이냐   하나님이 조성하신 창조 속의 인생은, ‘세상의 성취’가 아니라, ‘자기의 완성’이다. 근본적인 방향성과 목적인식에서부터 잘못(왜곡)됐고, 오인했고, 속았다. 세상사 복잡다단하게 얽혀 돌아가지만, 그 가운데서 주어진 인생의 기회 중에, 어찌하든지 성공과 성취를 이루는 게   [ read more... ]

사랑이 없는 세상에 대해 죽음

[hwp file] 사랑이없는세상에대해죽음   사랑이 없는 세상, 그 위선과 거짓 사랑에, 그 뻔한 얄팍함과 불완전함에, 나 자신을 바친다는 건, 이미 탐욕을 좇는 위선이요, 자기만족과 자기높임의 죄악밖에 안 된다. ‘사랑이라는 말’에 속지 말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 read more... ]

나의 한계성과, 세상 돌아가는 이치

[hwp file] 나의한계성과세상돌아감   나는 주님을 늘 배반한다. 하나님은 육의 내가 도무지 미치지 못할 산과 같다. 나를 늘 구원하시고, 내게 늘 성령의 생명 양식으로 채워주시며 이끄시지만, 나는 나의 배반과 실수와 죄악에 대해 늘 두려워할 수밖에   [ read more... ]

십자가의 부정과 죽음

[hwp file] 십자가의부정과죽음   나는 살려고 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 다시 일어나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온전한 부정이고 죽음이다. 이 세상과 육에 대한 죽음의 선포이다. 거기서부터 온전한 가치의 실제, 곧 온전한 자유와 평화  그리고   [ read more... ]

육과 선악에 빠짐 vs. 영과 생명의 자연

[hwp file] 육과선악에빠짐-영과생명의자연됨   태초에, 두 가지 표상을 보이시며, ‘선악’에 대한 경고는 대단히 강조하셨으나, ‘생명’에 대한 독려나 강조에 대해서는 왜 특별히 찾아볼 수가 없었던 것일까.   그건 이미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자연 상태에서 교류가 일상적이었기   [ read more... ]

선은 선이 아닐 수 있다! – 선악이란 무엇인가

[hwp file] 선은선이아닐수있다   지금 자기가 선이라 믿는 것들이, 선이 아닐 수 있다. 바로 그런 게 선악이다. ​ 흔히들 영화 속에서, 소위 반전이라는 흥미의 포인트를 말한다. 더구나 선과 악이 뒤바뀔 때, 관객들은 당황하면서도 무릎을 치고   [ read more... ]

선악 외의, 인간의 길

[hwp file] 선악외의인간의길   왜 선을 붙드나. 그게 자기중심적 인간의 자기높임과 자기방어의 욕망이긴 하지만, 또 사실 딱히 붙들만한 게 없으므로, 인간이 그거라도 붙듦이 아닌가. 선이라도 없으면, 세상에 그나마 무슨 붙들만한 가치도 없고, 이상도 없고, 영웅도   [ read more... ]

선을 사랑하는 자들과, 그 선의 기원

[hwp file] 선을사랑하는자들과선의기원   1. 선을 사랑하고, 선을 즐기는 자들의 실제는,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귀찮고 고리타분한 대상이다. 그냥 자기들 스스로 규정하고 주장하고 판단할 수 있는, 바로 자기들이 조작할 수 있는 그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