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 vs. 실제 – 선악 vs. 생명

[hwp file] 허상과실제-선악과생명   세상에서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이 세상 삶이 허상이기 때문이다. 존재 외에는. 그 존재의 삶과 죽음 외에는 말이다. 세상 여기서 실제로 뭘 다 이루는 게 아니다. 여기서 자기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간다.   [ read more... ]

사랑 – 자아의 껍질을 깨뜨리고 서로 하나 됨

[hwp file] 사랑-자아의껍질을깨뜨리고서로하나됨   모두는 남남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독립된 존재’들이다. 사실 자기 외에는, 외부의 누구도 나를 정확히 모른다. 부모도 친구도 동료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나를, 나로서, 나처럼, 알 수 있겠는가. 나의 고통도 즐거움도 현재 입장도, 사실상   [ read more... ]

육과 선악에 빠짐 vs. 영과 생명의 자연

[hwp file] 육과선악에빠짐-영과생명의자연됨   태초에, 두 가지 표상을 보이시며, ‘선악’에 대한 경고는 대단히 강조하셨으나, ‘생명’에 대한 독려나 강조에 대해서는 왜 특별히 찾아볼 수가 없었던 것일까.   그건 이미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자연 상태에서 교류가 일상적이었기   [ read more... ]

선은 선이 아닐 수 있다! – 선악이란 무엇인가

[hwp file] 선은선이아닐수있다   지금 자기가 선이라 믿는 것들이, 선이 아닐 수 있다. 바로 그런 게 선악이다. ​ 흔히들 영화 속에서, 소위 반전이라는 흥미의 포인트를 말한다. 더구나 선과 악이 뒤바뀔 때, 관객들은 당황하면서도 무릎을 치고   [ read more... ]

선악 외의, 인간의 길

[hwp file] 선악외의인간의길   왜 선을 붙드나. 그게 자기중심적 인간의 자기높임과 자기방어의 욕망이긴 하지만, 또 사실 딱히 붙들만한 게 없으므로, 인간이 그거라도 붙듦이 아닌가. 선이라도 없으면, 세상에 그나마 무슨 붙들만한 가치도 없고, 이상도 없고, 영웅도   [ read more... ]

허상을 쫓는 사람들

[hwp file] 허상을쫓는사람들   허상을 따라 쫓아 사는 사람과, 실제를 찾아 만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육과 물질의 사람과, 영과 생명의 사람의 차이이다.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현실과 사실인지 모른다. 무엇이 허상인지 모름이다.   영의 생명의 실제를 놓쳐버린(스스로   [ read more... ]

육의 허상과 영의 실제

[hwp file] 육의허상과영의실제   육과 세상이 아니다. 영과 하나님이다. 내가 바라고 믿는 바, 내가 사는 현실과 세계의 기초가 그렇다. 이것이 나의 존재이고 삶이다.   영과 하나님, 이는 존재들 사이의 사랑을 구성한다. 만물이 서로 연결되고 결합하며,   [ read more... ]

세상에 대해 정지함 – 하나님만 바람

[hwp file] 세상에대해정지함_하나님만바람   이 세상에 대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이 무엇이든 들뜨지도 상심하지도 연민에 빠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몸도 마음도 생각도 손가락 하나도 까닥하지 않는다. 일체 세상의 흐름에 대해, 나는 정지하고 가만히 있다. 그것이 심심함이든,   [ read more... ]

존재의 길과 선택

[hwp file] 존재의길과선택   [육] 욕망, 탐욕, ‘생존’, 본능, 디엔에이 – 소유, ‘권력’ – ‘성취’, 쾌락(순간, 육, 빨려드는) – 지배, 영향력, 선동, 추종 – 대상화, 인정, 감정, 연민, 일시, 속음, 굴종 – ‘자기 옳음’, ‘선악’,   [ read more... ]

불완전함이 없는 삶의 집중과 구축

[hwp file] 불완전함이없는삶의집중과구축   어떤 불완전함도 없다. 불완전함이 없는 것이다. 외부에 충돌과 훼방은 여전해도, 이제 어디에도 불완전함은 없다.   내부에 ‘완전의 자연스러움’이 흐른다. 영이 흐름과 같다. 영이 흐름이다.   선이든 감동이든 봉사든 희생이든, 불완전이 있는 그   [ read more... ]